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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심천] 가성비 뛰어난 대딸방(입사)

심천 업무 일정을 생각보다 일찍 마치고나서 홍콩으로 돌아가려고 푸티엔커안으로 가던 중 유난히 사우나 간판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군요. 달림의 신호죠..

 

망설임없이 푸티엔커안 근처에서 물색을 했습니다.

로후커안 만큼이나 푸티엔커안 근처에도 맛사지, 사우나, 대딸방들이 많죠

일부러 제일 안쪽에 위치한 업소로 찾아갔습니다. 초저녁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입구에서 직원들이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탈의 후 간단하게 샤워하고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나오니 직원이 묻습니다

 

"방으로 가시겠어요? 아니면 밖에서 안마받으시겠어요?"

"방으로 고고~"

 

방으로 들어간다는 뜻은 즉, 서비스를 받겠다는 말이기도 하죠

미로처럼 구불구불한 복도를 지나 퀸사이즈 매트리스와 티브이가 놓인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혹시 찾는 아가씨 있으세요?"

"아니, 없어. 나 여기 첨인데. 날씬하고 서비스잘하는 언니로 해줘~~ 난 뚱녀 딱 싫다!!"

 

어리버리해 보이는 총각이 제대로 알아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고개를 연신끄덕이다 사라지고나서

5분도 안되어 누가 방을 노크 했습니다

 

"들어와~"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 언니더군요. 아담한 키에 그냥저냥 괜찮은 와꾸

그냥 퇴짜없이 가만히 놔뒀습니다

 

담배피우며 티브이보고 있는 제 뒤로와서는 어깨며 목을 주무르길래 뒤로 손을 뻗어 엉덩이 톡톡한번 두드려 줫죠

덩치가 작은 애라 그런지, 원래 맛사지가 주종목인 업소가 아니라 그런지 압이 좀 떨어지길래 한마디 했죠

 

"좀 쎄게 주물러봐~ 주무르는건지 애무하는건지 구분이 안된다"

"네~~이렇게요?"

 

꽤 힘을 쓰는데 손톱이 길어서인지 가끔 찔리듯이 아프더군요

"야야~~됐다됐어. 걍 누워서 받자"

 

핸드폰으로는 한국프로야구 중계를 틀어놓고서 엎드려 안마를 받았습니다

 

"오빠~ 어디사람예요?"

"이거 보면 몰라?"

"일본?? 한국?"

"내가 젤 시러하는게 일본넘인데"

"아..한국사람이구나"

 

이런 업소에 오는 손님 대부분이 홍콩넘들인지라 저같은 외국인은 무지 생소했을 겁니다

게다가 중국말을 할줄아니 신기하기도 했겠죠

 

한국남자들은 다들 키도크고 잘생겼냐 한국여자들은 피부도 좋고 다들 이쁘냐 등등

너무뻔한 질문들이 쏟아지더군요. 한참 대응을 해주다가 한마디로 종결시켰습니다

 

"난 국적을 막론하고 몸매좋고 잘빨아주는 여자가 젤 좋아~"

"깔깔깔~~재밌네 오빠"

뭐 사실 아닐까요?

 

어깨와 등, 엉덩이, 다리를 주무르는데 영 시원찮더군요

주로 항문주위와 가랭이를 집중 공략하며 곧휴를 자극하는데에만 몰두하는 듯한 느낌..

 

"오빠..이제 서비스할게요. 옷벗고 엎드리세요~"

"그래~~"

"잠시만요. 저 나가서 서비스할 준비해서 올게요"

 

훌러덩 벗은채 벽에 기대어서 프로야구중계를 보며 기다렸습니다.

딱 각도가 무음카메라 찍기 좋겠다 싶어서 무음카메라 어플 실행해 놓고 기다렸죠

언니가 다시 입성할때 몇컷을 찍었는데 생각보단 잘 안나왔네요

 

제가 엎드린 채 시작된 서비스

옷 가슴부위를 내려서 가슴만 내놓은채 가슴으로 등판과 엉덩이등을 애무하더군요

오르락내리락 하더니 갑자기 저의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선 젖꼭지로 귀를 애무..

오...이건 좀 특이하기도 하고 나름 괜찮은 느낌..

 

그리고는 따뜻한 물을 한모금 입에 모금고서 빨판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후르륵~~~후르륵~~~

제 후장 근처에 다달았을땐 수건을 받쳐두고선 일부러 물을 흘러서 후장을 닦은 후 혀로 날름날름..

좀 제대로 빨아줬으면 했는데 혀로 깔짝깔짝 후장을 건들더니 다시 위로 올라오더군요

 

그 다음 이어진 리킹서비스.. 침을 제대로 묻혀가면 빨고 핥으면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제 엉덩이를 톡톡치면서 빳데루자세를 하라길래

속으로 똥까시 제대로 하려나보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엉덩이만 주로 빨아대고 후장에는 혀만 깔짝깔짝..

급실망했지만 분위기 깨기 싫어서 걍 놔뒀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눈을 감고 어떻게 하나 지켜봤죠

뒷판과 마찬가지로 가슴으로 부비고 훑으면서 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가슴을 저에게 가져다 대고선 양쪽 젖가슴을 빨라고 하길래 유두만 집중적으로 빨았습니다

 

"너 옷안벗냐?"

"여긴 옷안벗어요 원래.."

"윗옷도 안벗어?"

"네.."

 

이런... 골뱅이 좀 해보려고 손을 뻗어보니 팬티안으로 두꺼운 생리대를 끼고서 철벽방어를 했더군요

생리대위로 꾹꾹 눌러봤지만 너무 두꺼워서 영 재미가..

 

"야..이걸 차고 있으면 어떻게 만져??"

"만지고 싶어요? ㅎㅎ"

"재미없자너~~"

 

제가 짜증을 좀 내자 슬쩍 팬티를 옆으로 들어주더군요. 어렵게 헤집고 들어가 언니의 클리토리스를 찾았습니다

이미 축축하게 젖고 생리대에 덮혀있어 뜨끈뜨끈..

 

조금씩 만지다 골뱅이 좀 해줬더니 자세를 바꿔버리면서 제 손을 빼내는 언니

그 사이 언니의 얼굴은 제 곧휴쪽으로..

 

다른 업소에 비해 좋은건, 콘돔이나 비닐없이 생으로 빨아준다는 거 였습니다

회음부에서부터 곧휴의 기둥과 곧휴대가리를 혀로 핥다가 입으로 머금고서 빨다가

따뜻한 물과 찬물로 번갈아가며 서비스...

그 다음은 대가리를 집중적으로 빨면서 손으로 열심히 흔들기 시작

 

제가 엉덩이를 달라고하자 자세를 취해주길래 팬티를 내리려는 찰라

다시금 엉덩이를 틀어버리는 요망한 년..

 

결국 어쩔수없이 옆으로 손을 넣어 불편하게 클리토리스를 만지작거렸습니다

 

같은 시간 옆방에서도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 언니의 신음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오더군요

두 개의 방에서 서라운드로 언니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입과 손으로 속도와 압을 조절하며 제법 능숙하게 물빼기를 하는 언니의 스킬이 참 요망하면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조명도 꽤 밝아서 핸펀으로 무음촬영을 해볼까 했지만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실패..

 

본래 그 누구던 간에 입으로만 제 곧휴에서 물을 빼내는건 정말 쉽지 않은데

이 언니가 해냈습니다. 그것도 10여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말이죠..

 

"윽...으윽.."

 

거하게 언니의 입안에 싸질러주고서 한숨을 푹 내쉬자 천천히 청룡서비스를 해주는 언니

뭔가 확실한 임팩트가 없었는데도 그렇게 빨리 빼내다니 참 신기했었습니다.

 

홀라당벗은 알몸으로 혼자 매트리스에 누워 쉬고 있는 저와

그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연신 입을 헹구고 가글을 하는 언니..

 

입을 다 헹구고나선 저의 다리를 집중적으로 주물러 줬습니다

 

"오빠 이런데 자주와요?"

"자주는 못오고 가끔 쉬러 오지"

"이 가게도 와봤어요?"

"아니 오늘 첨인데, 담에도 너 보러 올까?"

"히히~~네~~꼭 와요~~ 담번에 더 잘해줄게~~"

 

번호를 물어보니 "333"번이라고 대답을 하면서 핸드폰을 들길래 위챗등록하자는 걸로 보여서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위챗으로 관리할 만큼 뛰어난 외모도, 아주 어리지도, 서비스가 아주 화끈하지도 않아서 말이죠

 

발안마받는 곳으로 나와 발안마와 귀파기 서비스를 받는데..

귀파주러 오는 언니의 와꾸가 심상찮았습니다.

165정도에 슬림하면서 긴다리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잘발달된 골반까지..

나이는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이고 말이죠

 

귀파는 내내 말을 걸면서 호구조사 좀 해보려고 했더니 자기는 서비스하는 아가씨가 아니라면서 딱 자르더군요..젠장..

제 발을 주무르던 남자 넘이 힐끗힐끗 계속 쳐다보길래 여기서 더 진도나갔다간 안되겠다 싶어 접었습니다

 

담번엔 꼭 이 귀파개녀를 공략해보기로 하고 말이죠. 이런 애들의 위챗을 따야 하는데..참 아쉬웠습니다

 

 

발안마와 귀파기서비스를 받고서 쉬고 있는데 남자직원이 와서 말을 걸더군요

 

"담번에 오실때 위챗등록해서 보여주시면 할인도 되고 미리 예약도 가능해요~~"

"오케~~알았어~"

"밤에 오시면 더 화끈하게 서비스도 해드려요~"

"오..그래? 어떤거?"

' 2:1서비스도 해드리고 올나잇으로 같이 데리고 잘수도 있어요~'라며 귓속말로 알려줬습니다.

 

혹시나해서 아까 귀파줬던 아가씨에 대해서 물어보니

저런 아가씨들은 절대 손님들과 어울리지 않으니 포기하라며 웃더군요..ㅎㅎ

그러나 거기서 포기할 제가 아니죠.. 꼭 담번에 다시와서 공략해보기로 맘먹었습니다

 

 

서비스만족도 : 9/10 (가성비 훌륭)

언니와꾸 : 7.5/10 (화장을 떡칠해서 잘 구분은 안됐지만, 몸매가 좀 아쉬웠습니다)

청결도 : 가격에 비해 시설도 깔끔

재방문 : 9.5 /10 (귀파주는 년 공략하러 반드시..!!!)

총점 : 9/10.

이런 업소들은 단골이 되고나면 언니들과 쇼부를 보고서 떡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밀실의 상태가 견고하지 못해 조금 번거로울거 같더군요. 지명을 만들고 한두번 방문하면 떡치는건 일도 아니긴 할듯.. 서비스하는 언니들을 많이 보진 못했으나 데스크에서 일하는 년 한명과 귀파주던 년의 와꾸로 비춰봤을때 전반적인 와꾸가 꽤 괜찮을 것으로 판단.

이런 소규모 업소들이 옵션도 많고 손님들에게 관대한지라 충분히 방문해볼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다음번 방문땐 꼭 귀파는 년이나 데스크에서 일하는 년 위챗을 따보리라 다짐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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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gwtdt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6-12 (월) 22:39 8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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