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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뉴세부황제투어] 마닐라 마사지 홈런담

세부 또는 해당 투어는 아닌데 마닐라쪽 후기를 쓸만한 곳이 없어서 이 항목에 적을게요. 1. 어느 가을 필리핀에서 지내는 동안 공항에 갈 일이 있어서 공항 근처 말라떼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말라떼는 마닐라 공항 근처의 유흥 핫플레이스지만 혼자였고, KTV JTV 등이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출장 마사지를 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방필 계획 중이신 분들은 네이버에 마간다를 검색해서 보시먄 다양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천페소 전후에 2시간 정도. 서비스는 직접 쇼부를 봐야하는 시스템. 전화 후 약 15분이 지나자 호텔로 20대 중반-후반쯤 되보이는 165 정도에 살짝 마른 처자가 들어왔습니다. 우선 마사지부터 시작. 그런데 이 처자 정말 마사지를 못합니다. 마사지를 하는건지 마사지하는 시늉을 하는건지 헷갈릴 정도. 심지어 도중에 끊임없이 핸드폰을 만집니다. 짜증나서 컴플레인을 걸까 하다가 "그냥 다 내려놓고 힘들텐데 쉬어라. 이리와서 이야기나 좀 하자."라고 해서 옆에 눕혔습니다. 이야기를 해보니 말은 잘 통합니다. 진상 고객들이 많은지 묻자 한국 아저씨들 이야기를 합니다. "꼭 술먹고 와서 자기한테 마사지 제대로 안한다며 소리지르고 화낸다." 정말 백퍼 공감이 됩니다. 마사지 하나는 최악이었으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거 끝나고 뭐하는지 묻자 아무 스케줄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따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갈래?"하고 묻자 조금 망설이더니 콜. 그러고 잠시 후 "키스해도 되?"라고 물었습니다. 부끄러워하길래 불을 끄고 열심히 운동을 시작. 마사지비 천에 팁 2천 총 3천페소를 줬습니다. 나가서 밥먹으며 한 잔 하고 돌아와서 2차전. 사온 술을 마시고 3차전 다음날 아침 마무리까지 하고 식사 후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도 한 번 만났는데 자주 만나면 정들고 괜히 정들고 원한사면 총맞을 수 있는 나라인데다 저는 쫄보이기 때문에 이후로 더 만나지는 않았습니다. 2. 어느 5월 역시 공항가기 전날 말라떼에 들렀습니다. 동네 구경이나 해보자 하는 마음에 말라떼 유흥거리를 쭉 둘러봤습니다. 호구 발견! 삘을 느꼈는지 삐끼 아저씨가 계속 따라오며 말을 겁니다. 적당히 적당히 대답해주며 걷고있으니 몇 가지 업소를 추천해줍니다. 로컬업소에 대해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한번 따라가봤습니다. 구석진 곳에 위치한 허름한 미용실처럼 생긴 곳에 처자들이 줄지어 앉아있습니다. 처자를 픽하고 2500페소를 지불하면 다음날 아침까지 같이 있는 시스템. 처자를 한명 골라서 대화를 나누다가 크게 삘이 오지 않아서 그냥 팁만 300페소를 주고 나왔습니다. 맥주와 레이디 드링크 삐끼 팁 등 총 800페소 정도 지출. 삐끼가 이번에는 진짜 이쁜애가 있다며 저를 데려갑니다. 밴에서 대기타던 처자였는데 2천페소면 된다고 합니다. 꽤 괜찮은 처자였지만 다시 쫄보 기질이 발동합니다. 셋업 or 도둑질을 당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이번에도 패스. 그냥 호텔로 돌아오며 마사지를 불렀습니다. 2500페소에 서비스가 꽤 좋고 핸플로 마무리해주는 방식 잠시 기다리자 처자가 도착합니다. 20대 초반에 165에 통통한편 (뚱뚱X) 소위 딱 민간인 느낌에 와꾸가 꽤 괜찮았습니다. 오일 마사지는 나중에 샤워할 때 귀찮으니 그냥 dry로 해달라고 하고 짧은 마사지를 즐겼습니다. 보통은 여기서 앞으로 돌아누은 후 쇼부가 시작되는데 이 처자는 빠떼루 자세를 요구한 뒤 바로 소위 전립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짧은 대화를 나누며 계속 이쁘다고 칭찬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가슴에 키스하고 싶다고 하자 허락해주는 착한 처자. 키스와 함께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는데 갑자기 저를 제지합니다. 계속 "정신을 차려야 해" "생각을 똑바로 할 수 없어"라며 중얼거리더니 자기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힘들겠다고 하며 입으로 서비스를 해줍니다. 소위 목까시?를 처음 받아봤는데 느낌이 묘합니다. 그러고 잠시 후... 결국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자를 보내며 "연락처 달라고하면 안주겠지?"라고 했더니 "당연하지"라고 대답하는데 뒤끝이 조금 아쉬운 듯 느껴집니다. 3. 올티가스 비밀의 마사지 홈런담은 아니고 중도 포기 정도? 여긴 처음에 운동하러 갔다가 내상을 당한 후 정말 심하게 음양의 조화가 필요할 때 한 번씩 핸플 정도만 받으러 가던 곳입니다. 그 날도 같은 마음으로 방문 정말 괜찮은 처자가 있다고 추천하길래 okay를 외치고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정말 괜찮은 처자가 들어옵니다. 이 가게 ace같은 느낌? 마사지는 쏘쏘였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face up"이 나옵니다. 돌아누으라는 신호. 핸플로 쇼부를 보고 서비스 시작. 그런데 터치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애초에 소박한 경험만을 해봤기에 진짜 잘하는 처자를 못만난 탓일 수도 있지만 이 처자의 터치는 생애 최고였다고 해야하나? 왠만한 쏙쏙보다 나은 느낌. 그런데 서비스 후 처자가 안나가고 자꾸 머뭇거립니다. 맥주 한 잔 하러가자고 했더니 망설이다가 결국 승락. 밝은 곳에서 보니, 20대 후반 정도로 세월의 흔적이 살짝 느껴지는 얼굴이었지만 기본적으로 이쁘고 착한 몸매의 처자였습니다. 근처의 메트로웍으로 이동해서 맥주를 한 잔 하며 이야기하는데 일본에 있는 업소에서 2년쯤 일하다 온 처자였습니다. 예사롭지 않은 실력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여기서 좀 적극적으로 칭찬도 하고 밀어붙였으면 좋은? 즐거운?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처자였지만 귀찮아서....? 그러지 않았고 이후 별 사건이 없었던 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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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09 (일) 18:40 7개월전
헐...?

힘들게 썼는데 줄 바꾸기가 다 사라져버렸네요 ㅠ
이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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